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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상’ 수상한 김모임 명예교수, 여성지도자 육성에 상금 1억원 전액 기부 2015.01.21 조회 : 1561

우리 대학교 김모임 명예교수는 1월 1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유일한상’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 1억 원을 받았다.

김 교수는 국내 간호사 최초로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40여 년간 모교인 우리 대학교 간호대에서 후학들의 양성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26억 원의 전 재산을 모교에 기부하는 등 보건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에 받은 상금 1억 원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국제적인 여성 지도자를 기르는데 상금이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일한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봉사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5년에 제정되었으며, 봉사의 삶을 보내며 인류 보건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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