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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윤 총재, 대학교회에 선교기금 지원 2017.02.22 조회 : 417
박명윤 총재, 대학교회에 선교기금 지원

2019년까지 총 5천만 원 기부


“사회 지도층이 마음먹고 절약한다면 회갑에 1억 원, 고희에 1억 원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사회 지도층의 기부 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치며 자신의 신념을 현실에서 실천하는 이가 있다. 박명윤 한국파인트리클럽 총재는 회갑을 맞은 1999년, 모교인 서울대학교와 아동복지기금 및 청소년육성기금 등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당시 우리 대학교회에도 1천만 원을 기부해 ‘박명윤이행자 선교기금’을 조성했다.

고희를 맞은 2009년, 박 총재는 대학교회에 1천만 원을 추가 기부한 것을 비롯해 청소년지도장학회, 소년소녀가장장학회, 아동복지기금 등에 기부하면서 다시 1억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그가 주장하는 캠페인은 실현되었지만 박 총재의 기부는 아직 현재진행중이다. 팔순을 맞는 2019년까지 1억 원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서다. 그 일환으로 박 총재는 우리 대학교회에 2016년에서 2018년까지 매년 총 3천만 원의 기부를 약정하고 지난 12월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지난 12월 20일 총장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용학 총장을 비롯해 이재용 교학부총장, 김영석 행정·대외부총장, 안강현 대외협력처장, 조재국 대학교회 담임목사 등이 자리해 박 총재를 맞았다. 이날 김 총장은 “학교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기금은 소중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학금을 내고 싶다는 작은 바람으로 시작된 박 총재의 기부는 어느 덧 3억 원을 육박하고 있다. 이밖에도 ‘인재양성·사회봉사·국제친선’을 목표로 1958년 창설 이래 약 1만2천 명의 회원을 배출한 한국파인트리클럽을 이끌어가고 있는 박 총재는 칼럼기고 등을 통해 재능기부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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