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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퍼스] 제2회 난청재활교실 개최 2015.10.14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윤여승)은 9월 23일(수) 원주의과대학 진리관에서 ‘난청은 난치가 아니다’란 주제로 ‘제 2회 난청재활교실’ 공개강좌를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구세군, 사랑의 달팽이, 강원라이온스클럽, 원주 이목회 등 저소득층 난청 환자의 인공와우와 골전도 임플란트 등의 시술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강좌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서영준 교수의 ‘인공와우 및 이식형 보청기의 이해와 실체’라는 주제의 강연과 인공와우, 청각심사, 청각재활, 보청기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최신 기술인 골전도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3명의 사례자가 참여해 잃어버렸던 청력을 되찾은 기쁨과 삶의 질이 향상된 부분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난청재활교실 공개강좌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은 기관은 총 4개 기관으로 ▶(사)사랑의 달팽이(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 ▶원주 이목회(원주지역 이비인후과 개원의 모임) ▶한국 구세군과 강원라이온스클럽이다. 이 기관들은 현재 저소득층 난청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2015년 초 강원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골전도 힘플란트 시술을 시작했으며, 이 시술법은 인공와우와 이식형 보청기와는 달리 뼈를 진동시켜 소리를 전달하는 최신기술로 기존의 시술법에 비해 소리가 명료하고 착용감이 편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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