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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연세글로벌서밋(Yonsei Global Summit) 2015' 개최한다 2015.10.21


- 10월 27일, ‘아시아 시대의 인문학’ 주제로
- 게이오, 홍콩, 시드니, 에든버러 등 9개 대학 총장 등 참여


우리 대학은 10월 27일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연세글로벌서밋(Yonsei Global Summit) 2015’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창립 130주년과 「백양로 재창조 사업」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회의로, 우리대학의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 및 주요 협력기관의 총장 및 리더를 초청하여 주제 발표 및 패널 토론을 통해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아시아의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다.


‘아시아 시대의 인문학(Liberal Arts for the Asian Century)’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정갑영 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국내 최초 여성 은행장인 우리 대학 동문, 권선주 기업은행장과 미국의 대표적인 아시아 및 중국 전문가인 윌리엄 오버홀트 하버드대 교수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또한 정갑영 총장, 아츠시 세이게 게이오대 총장, 피터 마티슨 홍콩대 총장, 스테픈 가튼 시드니대 프로보스트, 티머시 오시어 에든버러대 총장, 마크 라이튼 워싱턴대 총장, 이브 플루키거 제네바대 총장, 크리스토퍼 트레미완 환태평양 대학협회 사무총장, 가츠치 우치다 아시아-태평양 국제교육협회 회장이 패널 토론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정갑영 총장은 이번 회의 개최 의의에 대해 “연세대는 제3창학을 주창한 이래 지난 3년간 여러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루었고 이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 이는 연세대 단독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국내외 여러 기관들과의 우호적인 경쟁 및 상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전 지역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이 시대에 인문학 교육의 역할에 대해 같이 논의하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세션과 세 개의 패널로 진행되며, 패널토론 이후에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주재하는 만찬이 백양누리 더라운지에서 열린다. 이어서 참가자들은 '금호아트홀 연세' 개관 기념 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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