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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2016년 교직원 새해인사 2016.01.07


2016년 교직원 새해인사

400여 명 한데 모여 연세 발전 기원해




2016년 새해에도 연세가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게 하시고, 자유의 깃발로 새 역사를 창조하며, 맡겨주신 거룩한 사명을 온전히 성취하게 하소서”


희망의 태양이 떠오른 병신년(丙申年) 새해 아침, 연세 가족이 한데 모여 신년인사를 나눴다.


지난 1월 4일 오전 11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2016년 교직원 새해인사’ 행사가 열렸다. 그 어느 때보다 성스럽고 거룩한 분위기 속에서 400여 명의 교직원들이 함께 ‘연세의 기도’를 낭독하며 연세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정 총장은 “연세 가족 여러분의 큰 성원으로 그 동안 연세 제3창학을 향한 도전이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면서 “2016년에는 우리 연세 공동체가 새로운 집행부를 중심으로 모두 협력해 선을 이루며, 새로운 각오로 더욱 높이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 음악가인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 교수, 피아니스트 페테르 오브차로프 교수가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 1번 D단조(Piano Trio No.1 d minor, Op.49)를 연주해 신년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45분가량의 행사가 끝난 뒤에는 그랜드볼룸에서 점심식사로 떡국이 마련됐는데, 식사에 앞서 참석자들이 금호아트홀 입구에서부터 그랜드볼룸까지 길게 늘어서 정답게 악수를 나누는 특별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400여 명의 교직원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눈길을 나누며 새해의 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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