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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뉴스] 세계 100대 미국 특허 보유 대학 50위 올라 2016.09.21


세계 100대 미국 특허 보유 대학 50위 올라

연구 성과가 산학협력으로 이어지는 연구선순환 시스템 구축



우리 대학이 미국 국립발명가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Inventors, NAI)와 지적재산권자협회(Intellectual Property Owners Association, IPO)가 선정하는 ‘2015년 미국 특허를 보유한 세계 100대 대학’ 가운데 50위에 올랐다. 지난 2014년 91위로100위권에 진입한 이래 지난해 81위에 이어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과 특허분야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괄목할만한 성과다.


두 기관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미국 특허•상표국(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이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출간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대학,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칭화대학교,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위스콘신동문연구재단, 존스홉킨스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미시간대학교가 상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가운데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12위), 카이스트(34위), 포항공대(37위), 서울대(40위), 광주과학기술원(58위), 성균관대(61위) 등이 순위에 올랐다.


우리 대학교는 그동안 축적된 연구 성과가 특허 및 산학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구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 2006년 산학협력단 내 기술이전 전담부서를 설치해 특허 관리를 전문화하기 시작한 이래, 2011년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거쳐 2013년 기술이전 전담조직(TLO)과 창업 조직을 통합한 형태로 개편됐다. 새로운 기술지주회사는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특허 및 기술이전 부서과 사업화 조직을 일원화함으로써 기술이전과 창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현재 우리 대학교가 보유한 특허는 국내 7,700여 건, 해외 1,900여 건으로 총 9,600여 건에 달한다. 이밖에도 630여 건의 기술이전, 180여억 원의 기술이전 수입, 16개 자회사 건립의성과를 쌓아왔다.


우리 대학교는 기존의 ‘연세미래선도연구사업’ 등 연구활성화 정책을 기반으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배출하고, 이 성과가 우수한 특허 및 산학협력으로 이어지도록 전략적 특허설계, 연구실특허 컨설팅, 기술이전 지원 등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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