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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퍼스 소식]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016년도 결핵관리 우수병원 선정 2016.11.09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016년도 결핵관리 우수병원 선정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윤여승)은 지난 9월 23일 개최된 ‘2016년 민간·공공협력국가결핵관리 사업 연찬회’에서 ‘2016년도 결핵관리 우수 병원(기관책임의사 김상하 교수)’과 ‘2016년도 우수 결핵관리전담간호사(라영애 결핵관리전담간호사)’부문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질병관리본부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민간·공공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결핵관리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17개 시도 및 254개 시, 군, 구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결핵관리 우수병원은 최우수상에 충남대학교병원이, 우수상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기준은 기관 내 결핵관리지표와 결핵환자 발생 등 전반적인 결핵관리 사업현황 등으로 이뤄졌다.
 
우수 결핵관리전담간호사는 전국에 기관별, 권역별로 배치되어 결핵환자의 복약 상담과 부작용 관리, 접촉자의 결핵 및 잠복결핵 검진, 치료 비순응 결핵환자 관리 등의 업무를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이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근거로 추천에 의하여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959년 4월 1일 설립공동대표였던 모례리 의료선교사(Dr. Florence Jessie Murray, 1894~1975)가 세브란스병원으로부터 트레일러를 가져와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클리닉을 개시하였으며, 이후 현재까지 결핵환자에 대한 관리 및 치료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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