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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샘나는 클래식" 공연 성황리 개최
등록일: 2019-05-16  |  조회수: 1,24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공연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15일 (수) 오후 7시30분에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샘나는 클래식” 공연이 개최됐다.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실비아 홍 (벨헤븐대학교 예술특임교수)과 마이클 렉터 (위스콘신대학교 피아노학과장) 부부의 앙상블을 보기 위해 300명이 넘는 신입생과 신입생 학부모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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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준 행정대외부총장과 전혜정 대외협력처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공연은,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인 코플런드 (Copland)의 곡을 시작으로,  인상주의 음악의 시조인 드뷔시 (Debussy)의 곡을 거쳐 가곡의 왕 슈베르트 (Schubert)로 달궈진 공연장의 열기는, 앵콜곡으로 연주된 “그리운 금강산”에 이르러 절정에 달했다.

공연이 끝나고 한 신입생 학부모는 “샘나는 클래식 공연에 초대 받아 영광이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감동적인 음악을 듣게 되어 마음이 정화 된 것같아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샘나는 클래식 참석자 소감 >

 예기치 못 했던 2019 새내기학번  학부모님 위한클래식공연 감사했습니다. 위로와 축하공연의 이미지라 학부로서도 의외의 기회 참 좋았습니다. 위로와 축하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대학 여러분의 발상이 아주 좋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마음 전함이 더욱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학부모  유*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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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19학번 수학과 자녀를 둔 학부모 입니다~ 샘나는 클래식 공연에 초대받아서 영광이고 연세가족으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실비아 홍과 마이클 렉터 부부의 연주는 감동적이었습니다. 피아노 연주를 이렇게 가까이서, 음향시설이 좋은 금호아트홀에서 듣게 되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특히나 마이클 렉테 교수님의  힘차고 감성이 오롯이 느껴지는 "그리운 금강산" 연주는 눈물이 왈칵 나올 뻔 했습니다.  외국분이 "그리운 금강산"을 연주하신 건데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티켓팅하고 나서 연세대 학생들이 인터뷰 요청을 해 왔는데...쑥스럽고 소심해서 인터뷰 응하지 못한게 못내 아쉽네요~학생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진리의 가슴으로,자유의 함성으로, 지축을 박차고, 비상하라 연세여~~~연세대학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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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 신입생 학부모입니다.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명품 클래식 공연를 제공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감동깊은 음악을 듣고보니 마음이 정화된 것 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공연 후에 실시간 검색도 했지요.  다음에도 좋은 만남의 기회가 있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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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입생 학부모를 위하여 좋은 연주회를 기획하고 열어주신 학교와 담당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두근거리는 마음과 설레는 기대를 안고 연주회에 참석했고, 교내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진 봄밤의 아름다운 피아노 향연에 연주회 내내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마르지 않는 샘물나는 샘나는 콘서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연세의 새식구로 함께한 자리가 참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연세의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곽*현 학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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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오랜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평소 클래식을 좋아하고 즐겨듣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클래식 공연을 보러갈만 큼의 시간적 여유도, 마음적 여유도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아직 입시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겠지요. 초등학교시절부터 12년간 열심히 공부해서 연세대학교입학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은 것도 너무 기쁜 일이었는데 아이 덕분에 오랜만에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기쁜 마음입니다. 실비아 홍 그리고 마이클 렉터 교수님들의 화려하고도 서정적인 연주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듯 하네요. 특히 마이클 렉터 교수님이 마지막에 연주하신 '그리운 금강산'이라는 곡은

평소에 즐겨 듣는 곡이라 피아노 연주로 들었을 때 그 감동이 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공연을 위해 노력해주신 연세대학교에 감사드립니다.

-오*환 학부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