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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립 동문, 교육학과 발전기금으로 5억원 쾌척
등록일: 2019-06-11  |  조회수: 466

김용립 前 뉴욕 시티은행 부행장 (교육 66)이 우리 학교 교육학과 발전기금으로 5억 3천만원 (미화 45만불)을 쾌척했다.

미국 내 한인사회에서 가장 성공적인 금융인 중 하나로 평가받는 김용립 동문은, 지난 5월 17일 손녀인 세브란스 간호사 김미연씨와 함께 우리 학교 총장공관을 방문해 김용학 총장과 민동준 행정대외부총장, 이명근 교육과학대학장, 전혜정 대외협력처장 등과 함께 오찬을 했다. 이 날 김 동문은 "퇴직을 하고 늘 모교에 기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자원봉사나 다른 사회적 기여보다는 금전적인 기여를 하는 것이 모교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겼다" 며 기부의 동기에 대해 밝혔다.

 (김용립 동문이 후배에게 전하는 영상)

김 동문은 또한 "기부금이 생산성을 높이는 교육에 온전히 쓰였음 한다"며, "후배들이 끈기를 가지고 정진해, 연세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길 바란다"는 덕담도 잊지 않았다.  이 날 학교 측의 대표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용학 총장은 “큰 결심을 해 감사하다”며, “최고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귀중히 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