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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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총동문회 대구경북지회, '2022 연세인의 밤' 개최
등록일: 2022-12-15  |  조회수: 8,481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대구경북지회의 연말 행사인 ‘2022 연세인의 밤’이 12월 13일(화) 저녁 7시에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규 대구경북지회 회장을 비롯한 7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고, 모교에서는 서승환 총장,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박희준 대외협력처장이, 총동문회 측에서는 조영제 감사, 이원섭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구경북지회는 그동안 동문들이 납부한 회비 등으로 모은 2,000만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하였다.

이영규 대구경북지회 회장은 인사를 통해 “2019년 취임 후 코로나로 인해 한 번도 행사를 하지 못하다 임기 마지막에 행사를 하게 되어 시원섭섭하다‘고 이야기하면서 ’새로 취임하는 허노목 회장님이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취임한 신임 허노목 회장은 취임사에서 젊은 동문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동문조직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승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취임 후 처음으로 방문하는 지역 동문행사로 대구경북지역을 정했다.  시대변화에 따라 첨단산업과 패션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 도시의 저력, 그리고 이 지역을 선도하고 계신 동문님들의 기상을 받아 학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원섭 사무총장은 유경선 총동문회장의 축사를 대독하며 “연세인의 한 사람으로 항상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였다.

참석자들은 동문들과의 만남의 소중함을 재확인하고, 연세대학교와 지역 사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