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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부자 예우 위해 전문 장례·장묘 업체와 제휴
등록일: 2021-07-29  |  조회수: 90

유산기부자 위해 생전 예우는 물론 ‘장례토털서비스’ 통한 품격 있는 사후 예우도 시행

연세대는 유산기부자를 위해 ‘㈜삼포실버드림’, 장묘문화 개선을 추진하는 ‘(재)용인공원’과 29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연세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유산기부자를 위해 ‘㈜삼포실버드림’, 장묘문화 개선을 추진하는 ‘(재)용인공원’과 29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산 기부는 살아있는 동안 자신의 재산을 공익을 위해 사회에 기부하기로 유언을 남기는 아름답고 위대한 약속이다. 연세대는 유산기부를 활성화하고 유산기부자를 최대한 예우하기 위해 연세대만의 특별한 유산기부 프로그램인 ‘위대한 유산, 위대한 도전’ 기부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유산기부자에게는 기부 전달식, 건강검진권 등 생전 기부자 예우는 물론이고 사후 장례 전(全) 과정을 지원하며 연세동산 안치‧연세추모관을 운영하는 ‘장례토털서비스’를 시행한다.

연세대가 시행하는 ‘장례토털서비스’는 유산기부자 사망 시, 연세장례식장 및 전문 제휴기관의 협조 하에 초기 운구부터 장례식 그리고 연세동산(연세봉안룸) 안치까지 장례 전(全) 과정을 품격 있게 진행한다. 장례 이후 연세추모관에서의 온·오프라인 메모리얼과 연례 추모예배를 통해 유산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오래도록 기리는 서비스다.

연세대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장례토털서비스 등 세부 예우사항은 유산기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진리와 자유를 향한 연세의 위대한 도전에 뜻이 있는 기독독지가, 골드 시니어, 동문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2021.07.29.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