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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섭 총장, 미주총동문회 방문
등록일: 2024-03-29  |  조회수: 10,892

윤동섭 총장, 미주총동문회 방문

미주총동문회, 발전기금 1만 달러 기부

해외 동문 네트워크와의 협력 논의

 

 

윤동섭 총장이 미국에 거주하는 동문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3월 21일부터 25일, 윤동섭 총장은 미주 동문과의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미국 LA를 방문해, 현지언론 기자회견과 미주총동문회 주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환영 만찬에는 방하섭(법학, 75입) 미주총동문회 회장, 미주총동문회 임원, 전직 회장, 타 지역 회장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윤동섭 총장은 학교 발전 현황과 ‘연세다움’을 위한 미래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동문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윤동섭 총장은 LA 의과대학 동문회와 만남을 가졌다. 윤동섭 총장은 오흥길(의학, 70졸) LA 의과대학 동문회장 등 30여 명의 현지 동문이 참여한 자리에서 의료원 현황과 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22일 LA 오크 쿼리(Oak Quarry) 골프장에서 미주총동문회 주최 '제3회 연세대 총장배 연세US오픈 골프대회'가 진행됐다. 고석화(경영, 64입) 동문을 비롯한 약 150명의 미주 동문이 참가했으며, 시상식에는 윤동섭 총장과 김용호 행정·대외부총장, 임종백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미주총동문회는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한 1만 달러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모교 사랑을 표했다.

 

 

방문 마지막 날인 23일, 윤동섭 총장은 미주총동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미주 동문들이 학교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사업을 모색했다.

 

 

윤동섭 총장은 “미주 동문은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자산이자 파트너로, 동문의 성공과 활약이 곧 우리 대학교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이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총장으로서 우리 대학교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