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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소식] 세브란스 크리스마스
등록일: 2021-01-25  |  조회수: 17,406
 
 
세브란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맞아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해

 

 

교직원 성탄 축하 예배

의료원은 지난달 23일 성탄축하예배를 열었다. 예배는 COVID-19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원목실 유튜브 채널과 원내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예배에서는 박인철 의대 학생부학장의 기도에 이어 정종훈 교목실장이 누가복음 2:8~14를 봉독했다. 말씀은 김거성 구민교회 담임목사가 맡아 ‘큰 기쁨이 될 소식’을 주제로 전했다. 세브란스 어린이집의 윤이섭 어린이가 ‘그 이름 임마누엘’로, 유건우 테너·윤예은 소프라노가 ‘오래 전’을 통해 특별찬양을 전했다.

 

성탄축하예배 헌금은 의료원 주차·청소·안내 요원 선물비, 소아암 NGO 한빛, 암병원 병원학교, 기드온협회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브란스병원, 환아 위해 테디베어 전달

세브란스병원은 병동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환아들을 위해 테디베어를 선물했다.

 

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달 24일 산타 복장으로 어린이병원, 심장혈관병원 등을 찾아 테디밸리 김정수 대표가 후원한 테디베어를 입원 중인 환아들에게 선물했다.

 

재활병원, 암병원에 입원 중인 환아를 포함해 총 200개의 테디베어가 전달됐다.

 

 

강남, 환우들에게 성탄카드 전달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3일 성탄절을 기념해 성탄카드 전달식을 진행했다. 송영구 병원장은 병동을 찾아 환우들에게 성탄카드를 전달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용인, 의료진 편지·선물 전달

용인세브란스병원 입원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는 지난달 23일과 24일 환아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했다. 입원의학과는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지내야 하는 환아들에게 의료진이 직접 쓴 손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소아청소년과는 의료진이 모금한 기부금으로 성탄 선물을 준비해 외래 내원 환아들에 전했다.

 

연말을 맞아 교직원을 위한 감사 이벤트도 실시했다. 최동훈 병원장, 김은경 2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은 지난 한 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의 개원과 운영에 힘써준 교직원들을 위해 23일 디저트 선물을 준비했다. 보직자들은 산타 복장으로 구내식당을 찾은 모든 교직원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