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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학평가 한 계단 상승 18위 랭크
등록일: 2011-06-02  |  조회수: 6,749

올해도 우리대학교의 아시아 대학평가 순위가 상향됐다. 조선일보와 세계적 대학평가기관인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가 공동으로 실시해 발표한 '2011 아시아 대학평가'에 우리대학교가 아시아 18위(국내 종합 4위, 사립종합대학 1위)에 올랐다. 작년보다 아시아 순위가 한 계단 상승한 것으로, 올해도 국내 사립종합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우리대학교만이 아시아 20위권 안에 들었다.

우리대학교의 학문 분야별 아시아 대학 순위는 인문·예술 분야 13위(국내 2위), 사회과학․경영학 분야 18위(국내 3위), 생명과학․의학 분야 14위(국내 2위), 공학․IT 분야 40위(국내 4위), 자연과학 분야 32위(국내 4위)이다.

외국인 교원 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교환학생 자격으로 들어온 외국인 학생의 비율, 해외에 나간 교환학생 비율 등이 반영된 국제화 부문에서는 아시아 17위(국내 7위)를 기록했다.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는 아시아 대학들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국제 평가로 올해는 14개 국가(홍콩은 별도 국가 구분) 437개 대학을 평가했다. 평가는 연구능력 60%, 교육 수준 20%, 졸업생 평판도 10%, 국제화 10% 등 4개 분야를 점수화해 순위를 매겼다.

아시아 대학 전체 1위는 홍콩과학기술대였으며, 홍콩대, 싱가포르국립대(NUS), 일본 도쿄대가 2, 3, 4위를 차지했다. 국내 주요대학은 서울대가 아시아 6위(국내 1위), 카이스트(KAIST)가 11위(국내 2위), 포스텍(POSTECH)이 12위(국내 3위), 고려대가 26위(국내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