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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미주총동문회, 풀뿌리 모금 캠페인
등록일: 2019-07-31  |  조회수: 139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회장 김원자)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시카고의 Lincolnshire Marriott
Resort에서 미주 각 지회장과 임원 및 이사 연석회의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김원자 회장은 오랜만에 열린 모임인 만큼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기탄 없는 발언을 부탁했다. 회의에서는 운영회비 모금, 장학사업, 지역간 유대 강화, 민족시인 윤동주 동문의 ‘문학동산조성사업’등 의제가 심도있게 논의됐다.
이날 두차례에 걸친 토론에서, 임기 중 너무 방만한 사업을 지양하고, 중점사업에 주력하자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해, 김원자 회장 체제의 미주총동문회는 연세 문화 캠퍼스 조성에 힘을 쓰기로 가결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당국은 기존의 윤동주 시비 詩碑를 중심으로 약 2백 50평 공간을 ‘연세문학동산’으로 꾸미고 있는 중이다. 미주총동문회는 이를 위해 출연 약정서를 작성하고, 북▪남미주 동문들 가운데 만명을 목표로 매년 100달러씩 풀뿌리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2019년 지회장. 임원및 이사회 공동협의안 보고서
1) 미주총동문회 펀드레이징의 비전과 목표 제시
• 모교에서 제안한 윤동주문학동산 기금조성 의 후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미주내 동문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및 장학재단을 설립및 운영하고자 한다.
• 총동문회 재정자립을 도모한다.
2) 추진방안
• 모교측의 윤동주 문학동산 조성사업의 현재 진척상황과 완공시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서 추진하도록 한다.
• 현재까지 미주총동문회에서 윤동주 문화공원 조성사업 으로 보내진 후원금이 있는지 유무와 후원금의 액수를 홍승원 수석 부회장이 확인하도록 한다.
• 미주동문자녀들의 장학재단건은 김원자 현회장이 LA 방문시, 교육재단 박준환 이사장과 미팅후에 구체적인 실천방향을 정하기로 했다.
• 총동문회 운영비는 전현직회장단과 이사회비 및 각지역 동문회의 분담금으로 충당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
3) 후원금 마련을 위한 방안- 각 참석자들의 의견 개진
• 현 정관에 있으나 잘 실행이 안되고 있는 이사회 시스템을 강화하고 현재의 당연직이사와 후원이사를 명시하여 구성하도록 한다. 후원이사의 경우 현 정관의 임기인 2년보다 더 기한을 늘리고 후원이사의 자격및 이사비등 기타 관련사항에 필요한 정관을 개정하여 다음 총회에서 의결하도록 준비한다.
현재 당연직이사비는 300불 , 후원이사비는 500불이며, 이에 따른 이사 명단과 조직표를 작성하도록 한다.
• 모교 발전기금을 위한 모금방안으로 동문 1인 1계좌 열기 캠페인을 하며 한 구좌당 매년 100불을 후원하도록 한다. 이를 각지회에 널리 홍보하고 함께 협조하여 실천하도록 격려한다.
• 총동문회 이름으로 기금이 걷힌 경우에 각 후원자 명단을 개별적 혹은 지역별로 명시하도록 요청한다.
총동문회는 후원금 조성 운동의 비전과 목적을 분명히 하며 ,지역 동문회가 같은 목적으로 후원금조성이 있을 경우, 기금 창구를 총동문회로 일원화 하여 후원금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고 효율성을 높이도록 한다.
• 후원금의 목표를 설정할때 너무 많은 목표보다는 한두가지로 많은 동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집중하여야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서 윤동주 문학동산 조성사업을 우선적으로 하여 실행토록 하는 것이 좋겠다.
• 영구적인 장학재단을 위한 장학금 트러스트 를 만드는 문제들을 논의 하고 차후 이에 대한 준비작업을 할 때 동문회내의 변호사, 회계사직을 가진 동문들을 적극 활용하며 타대학 동문회의 좋은 케이스를 벤치마킹 하도록 한다.
• 장학재단을 위한 별개의 정관을 만들 필요성과 별도의 501( C 3)등록이 필요한 지등 확인이 필요하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주총동문회 홈페이지  참조 (https://www.usayonse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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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