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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재상봉 50주년 고문단 초청 오찬
등록일: 2020-05-19  |  조회수: 52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이 5월 19일, 재상봉 행사 50주년 임원진과 고문딘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였다.

이날 낮 12시 연세대학교 알렌관 1층 청송홀에서 진행된 오찬 행사에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 김동훈 행정ㆍ대외부총장, 이연호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으며 동문측에서는 2020 50주년 재상봉 준비위원회 임원진과 고문단이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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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총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재상봉 행사 준비에 보여주시는 열정에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9월 진행될 재상봉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학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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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2020재상봉 50주년 전체대표는 답사로 “50년 전과 비교하여 발전된 학교 모습에 큰 감동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비록 코로나 사태로 재상봉 행사가 9월로 연기되었으나 재상봉 준비 위원회와 고문단이 힘을 합쳐 더욱 뜻깊은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이어서 고문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2020 재상봉 행사 50주년 고문단은 모교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 중 학교와 재상봉 준비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선정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세계 그룹 구학서 前회장, 김민수 부민양행 대표이사, 이관식 올림픽컨트리클럽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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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행사를 마친 참석자 일동은 오찬을 함께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준비 위원회 및 고문단 일동은 잠시 학창시절 추억 이야기를 나눈 뒤 학교 발전을 위한 애정 어린 의견을 학교 측에 전하였다. 학교 측에서도 동문을 위한 행사 기획, 동문 라운지 마련 등을 계획중임을 이야기하며 이 과정 속에서 동문들의 의견을 꼭 청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