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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대 푸른숲 가꾸기 기부 현황
등록일: 2020-09-17  |  조회수: 4,786

 

 

 

 

 

 

 

 

  <윤준식 정외 2006> 연희관에서 수업을 듣고 바로 옆에서 거닐던 청송대는 학창시절에도 바닥이 패여 있고 스산한, 쓸쓸한 느낌이 들었던, 자세히 관심을 갖고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장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갖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싶네요.

<강윤정 국제원 2018> 청송대에서 쉬어간 적은 없었지만 가끔 지날 갈 일이 있을 때마다 잠깐이나마 힐링했어요. 아직 돈 나올 구석 없는 학생이라 많이는 못내지만 적은 금액이나마 보내드려요. 나중에 졸업해서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도와드릴게요! 이쁘게 잘 꾸며주세요!:D

<강희정 간호 2012> 청송대와 관련한 좋은 추억이 너무나도 많아요 부디 이 모습 그대로 잘 보존해주세요

<이동우 행정원 2018> 청송대의 푸른숲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힐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홍진기 화공생명공학 교원>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총장님, 부총장님을 비롯한 본부의 모든 분들께 응원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학교의 자랑인 청송대를 아름답게 가꿔주시는 좋은 행사에 참여 하고 싶습니다. 혹시 명패를 부착 할 수 있다면 간단히 한 문장 남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의 발전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근호 직원> 캠퍼스의 청송대 숲은 학교의 자랑이자 연세인의 영혼의 숨결과 같은 호흡의 장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관(언더우드관)에 오랫동안 근무했던 저로서는 그러한 표현이 갖는 의미를 조금은 남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 본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연세인의 중지를 모아 잘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신세영 직원> 청송대를 사랑합니다. 사람은 왔다 가지만, 청송대는 영원했으면 합니다.

<정동일 법학 1992> 청송대는 우리 연세인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습니다 후배 연세인들도 이곳 청송대에서 쉬면서 삭막한 캠퍼스 건물들이 늘어서 있지만 연세인 한사람 한사람과 같이 풀한포기 나무한그루가 모여서 소중한 녹색공간이 되었음을 인식하고 고마운 자연환경 의미를 되새기면서 생활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연세인의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양형원 독문 2010> 자주는 가지 못했지만, 가끔씩 방문하면 마음이 시원해지는 공간이었어요. 후배들에게도 휴식이 되는 장소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진찬호 사회체육 1997> 청송대에서 쉬면서 느꼈던 평안함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박민지 정외 2015>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청송대와 연세대가 더 강인하고 푸르러지기를 소망합니다.

<송효근 철학 2020> 사랑해요 연세대 함께 할게요 청송대

<강민우 경영 2010> 청송대 숲을 지켜 주세요

<이은정 사회복지 1991> 연세의 허파, 청송대가 오래도록 푸르기를 바랍니다.

<박세준 화학 2006> 연세대학교 사랑합니다!!! 

<박현식 직원) 청송대의 환경이 보다 개선되어 많은 이들이 추억과 아름다운 숲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정국 전기공학 1965> 멋진 숲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정민 지구시스템과학 2010> 매 계절 푸른 내음 가득 선물해주었던 청송대를 예쁘게 가꿔주세요!

<김경현 경영 2000> 특별한 추억이 서린 청송대를 가꾸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니 좋네요 ^^

<박성준 경제 2005> 청송대의 그 푸르름은 후배들에게 꼭 물려주고픈 소중한 자산입니다. 잘 써주세요!

<김석원 법학 1964> 청송대는 학교 다닐 때 꿈을 키우던 장소였습니다. 감사의 마음! 보답의 마음! 표현합니다.

<조영민 건축 2002> 재학 당시 공대에서 연세우유창고에 있는 설계실로 가면서 이따금씩 들려 맑은 공기와 새소리를 들으며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곤 했던 청송대. 우리 연세인들의 추억과 함께,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한정국 전기 1965> 멋진 숲이 만들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김옥선 주거 2004>  대학 축제의 기억이 생생히 남아있던 청송대가 오랫동안 푸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임중진 사학 2003> 연세대에서 만나 결실을 이룬 우리 부부의 아들, 이든이가 이곳에서 아름다운 젊음을 보내수 있기를...

<신세종 화공 1996> 조경이 잘 가꾸어지길 기원합니다.

<반진현 정외 1983> 청송대에서 젊은 추억과 낭만이 지속되기를...

<윤석진 행정 1992> 학창 시절 추억이 많이 깃든 장소입니다. 후배들을 위해 더 뜻깊은 장소로 조성해 주시길 빕니다.

<김달중 정보산업 2000> 졸업한 지 조금 되었지만, 학교가 점점 좋아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세일 중문 2012> 추억이 담긴 청송대가 잘 가꿔지고 보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희진 천문우주 2014> 힘들거나 지칠때, 청송대를 한 바퀴 돌고나면 기분이 괜찮아지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사업을 통해 좀 더 많은 학우들에게 더 좋은 공간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