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발전기금

기부 스토리
Home > 알림마당 > 기부 스토리
연세인과 세계인의 귀감이 되는 기부스토리를 모았습니다.
기부는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바른 길입니다.
무악로타리클럽 회원 초청 만찬
등록일: 2020-10-28  |  조회수: 194

 지난 10월 28일 18시 30분, 연세대학교 총장공관에서 무악로타리클럽 회원 초청 만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우 무악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하여 최기준, 유승흠, 이순동 고문 등 무악로타리클럽 회원 52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측에서는 서승환 총장,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이연호 대외협력처장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1995년 10월 27일, 당시 총동문회장이였던 故방우영 초대 회장과 동문 163명이 참여해 설립된 무악로타리클럽은 우리 대학 학부졸업생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동문 단체로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였다.

 무악로타리는 지난 25년간 봉사에 큰 가치를 둔 회원들의 노력과 애정으로 건실하게 성장해왔으며 모교를 위해서도 물심 양면으로 큰 도움을 주었다. 연세 발전기금, 백양로 재창조 사업 기금 모금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2016년 무악 로타리홀 명패 제막식 진행, 2018년에는 백양로에 3개의 벤치를 기증하였으며 올해는 청송대 푸른숲 가꾸기 사업에도 동참하였다.

 

1

 서승환 총장은 환영사에서 "연세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 해주시는 무악로터리 회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로타리 최대 가치인 ‘초아의 봉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모교를 위한 동문 여러분의 봉사가 계속되기를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하였다.

 

2

 이날 행사에서는 청송대 푸른숲 가꾸기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 되었다. 회원 일동을 대표하여 이상우 회장이 기금 1,000만원을 모교에 전달하였다.

 

13

 이어서 특별한 축하 공연이 마련되었다. 첫 번째 축하 공연으로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상은 연주자가 나와 대금 연주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두 번째 축하 공연으로 한국의 대표적 생황 연주자인 김효영 연주자가 나와 생황 연주를 진행하였다. 조금 생소한 악기인 생황은 국악기 중 유일하게 화음을 낼 수 있는 악기이다.  마지막으로 연세대학교 동문 남성 4중창단이 나와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