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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만 동문, ‘사재 4억 원’ 장학금으로 쾌척
등록일: 2018-03-19  |  조회수: 82

인치만 동문, ‘사재 4억 원’ 장학금으로 쾌척

“뛰어난 후배들이 세계무대로 도약하는 꿈을 펼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인치만 코박메드(주) 대표이사(생명공학 72)가 우리 대학교에 사재 4억 원을 기부했다.

인치만 동문의 뜻에 따라 이번에 조성된 ‘청우장학기금’은 생명공학과 학생을 비롯해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운용될 계획이다.

인치만 동문은 “새로 조성된 장학기금이 생명공학분야에서 뛰어난 후배들이 꿈을 펼쳐나가 우리 미래의 선한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인치만 동문은 청우장학기금 이외에도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재단을 설립하여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환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치만 동문은 2001년부터 코박메드(주)를 설립하여 주사침 분야에서 독보적인 회사로 성장시켰으며, 코박메드(주)는 생산량 80% 정도를 미국 및 유럽 등 선진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코박메드(주)는 프랑스의 글로벌 주사침 회사를 인수하여 주사침 분야에서 세계를 리드하는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